라이프로그


2012/01/05 03:41

Beady Eye - The Roller 이야기

              

 사랑하는 사람에게 모두 Roller가 되길.

2011/12/31 17:42

무제. 이야기

 어릴 때는 알려줘도 모르지요. 그래서 커서 더 그리워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. 

 아쉬워 하는 순간에는 이미 멀리 와버렸네요. 

 여전히 계속 뒤돌아보고 있는 지금.

2011/12/23 03:49

당신은 왜 사나요?

 듣고 싶습니다.

 자문하면 답을 낼 수 없거든요.

 


2011/12/19 01:05

기타는 하면 할수록 산 넘어 산

 어렵다. 어려워.

2011/12/15 02:54

야밤에 시 한 수 이야기

 시제 - 아무도 몰라주오

 저기 저 봉우리 진 꽃에 내 마음 한가득.

 하지만

 어디에도 햇님은 보이질 않네.


2011/12/14 00:41

Beady Eye - Different Gear, Still Speeding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 리암 갤러거는 멋지게 독립에 성공했다. 형의 도움 없이도 잘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. 오아시스가 떠오르면 어떤가. 리암이 이렇게 멋지게 정체성을 나타냈는데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. 웬만하면 노엘 갤러거 얘기도 하고 싶지만, 이번만큼은 연결고리를 끊어보자. 이제 리암도 어엿한 주체가 되었다.

2011/12/12 03:33

Oasis - Let There Be Love (Tutorial) 이야기



요즘 통기타로 연습하고 있는 곡인데, 쉬우면서도 어렵다. 기타를 본격적으로 치기 시작한 지 3~4개월에 지났지만, 여전히 스트로크를 읽는 능력이 떨어진다. 대충 따라하기는 하는데 도중에 잘 끊기고, 물 흐르듯 이어나가질 못한다. 그래도 '자주 들으면 나아지겠지?'하며 여전히 시간과의 싸움을 하고 있다. 링크한 동영상의 선생님은 참 맘에 든다. 세심하게 잘 알려준다. 언젠가 저렇게 연주할 날을 기대해본다.

2009/12/20 01:41

방명록. 방명록

 문자 그대로 방명록입니다.

 다들 이거 하나쯤은 있더라구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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